
오늘(10/16) 발표된 따끈한 공고예요. 대구 건설사 HS화성(구 화성산업)이 하반기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해요. 접수가 오늘 시작해서 10월 25일(일) 에 끝나니, 공고 기간이 딱 10일인 짧은 공고예요.
경력직 채용이라 학벌·전공 스펙보다 경력 연수와 자격증이 기준이에요. 건설 현장 경험자라면 지원 요건을 꼼꼼히 따져보세요.
참고로 이 글의 팩트는 헤럴드경제·이데일리·뉴시스·조선비즈 4개 언론(모두 2026-10-15~16) 보도를 교차 확인해서 정리했어요. 모집인원·자소서 문항·마감 시각·면접 일정은 보도에 없어요. 접수를 누르기 전에는 꼭 HS화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① 한눈에 보는 공고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기업 | HS화성 (구 화성산업, 대구 소재 건설사) |
| 공고명 | 2026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|
| 모집인원 | 미확인 (보도에서 공개된 인원 없음) |
| 지원 기간 | 2026.10.16(금) ~ 10.25(일) 마감 (마감 시각 미공개 → 조기 접수 권장) |
| 지원 자격 | 분야별 경력 3년 이상 + 관련 자격증 |
| 접수 방법 | HS화성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|
| 모집 분야 | 건축·토목·기계·안전 4개 분야, 9개 세부 직무 |
마감까지 D-9예요. 그것도 일요일 마감이라, 주말 마지막 날 서버가 몰릴 수 있으니 평일 중에 미리 접수하는 게 안전해요.
② 직무 정리: 4개 분야, 9개 직무
| 분야 | 세부 직무 | 지원 요건 |
|---|---|---|
| 건축 | 현장대리인 | 5년 이상 현장대리인 경력 또는 15년 이상 관련 직무 경력 |
| 건축 | 공사·품질 | 관련 경력 5~20년 + 관련 자격증 |
| 건축 | 공무 | 관련 경력 3~20년 + 관련 자격증 |
| 토목 | 공사·공무 | 관련 경력 3~15년 + 관련 자격증 |
| 기계 | 설비·소방 | 시공 경력 5~20년 + 관련 자격증 |
| 안전 | 안전관리 | 관련 업무 경력 3~10년 + 관련 자격증 |
직무별 우대 조건도 정리해 둘게요. 보도 4건에 공통으로 나온 내용이에요.
- 건축: 일반건축물·도심지 정비사업·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 경험자, 시공기술사 자격 보유자 우대
- 토목: 해외사업·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의 부대토목 업무 경험자 우대
- 기계: 관공사·병원 등 일반건축물·공동주택 업무 경험자 우대
- 안전: 건설 현장 안전관리 경험자 우대
경력직답게 요건이 꽤 구체적이에요. 특히 현장대리인은 5년 이상의 현장대리인 경력 자체를 요구하니, 경력의 "질"이 중요해 보여요.
③ 전형 절차: 실무면접이 핵심
서류전형 → 실무면접 →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돼요.
HS화성 전략경영팀장은 이번 채용 목적을 "신규 현장 개설에 따라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" 라고 밝혔어요. 즉, 지금 당장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채용이란 뜻이에요. 실무면접에서 직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하니, 면접 준비는 현장 경험 중심으로 해야겠죠.
서류 합격자 발표일·면접 일정은 보도에 공개되지 않았어요.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.

④ 숫자로 보는 공고
| 숫자 | 내용 |
|---|---|
| D-9 | 마감까지 남은 날 (10/16 기준, 10/25 일요일 마감) |
| 4개 | 모집 분야 (건축·토목·기계·안전) |
| 9개 | 세부 직무 수 |
| 3~20년 | 직무별 요구 경력 범위 (최소 3년·최대 20년) |
| 00명 | 모집인원 — 미확인 (보도에서 공개된 인원 없음) |
| 3단계 | 전형 단계 (서류→실무→임원면접) |
경력 하한이 직무마다 다르다는 점이 포인트예요. 공무(3년~)·안전(3년~)은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고, 공사·품질·설비(5년~)·현장대리인(5년~/15년~)은 베테랑급을 찾는 구조예요.
⑤ 자소서 항목 가이드
자소서 문항은 공고에 공개되지 않았어요. 경력직 서류에서 사실상 자소서 역할을 하는 건 경력기술서예요. 보도에 문항이 없으니, 아래 포인트로 미리 정리해 두세요.
- 프로젝트별 숫자 정리: 맡은 현장의 공사 금액·공기·연면적·세대수·본인 역할(주임/소장/대리인)을 표로 정리해요. 경력직 서류의 설득력은 숫자로 나와요.
- 우대 조건과 내 경력 매칭: LH 종심제 현장, 도심지 정비사업, 해외사업 경험이 있다면 최우선 배치. 시공기술사 등 자격증은 별도 칸에 명시해요.
- 신규 현장 개설 배경 어필: "개설 초기 현장의 셋업(조직 구성·협력업체 관리·공정 계획)을 해봤다"는 경험이 있다면 강점이 돼요. 이번 채용의 목적이 그거니까요.
- 안전 분야: 중대재해처벌법 대응·안전관리 체계 구축 경험은 실무면접 단골 질문이에요. 미리 사례를 정리해 두세요.
⑥ 면접 키워드 5개
- 신규 현장 개설 대응력 — 채용 목적이 신규 현장 전문인력 확보예요. "현장 개설 초기부터 참여해 본 경험"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해요.
- LH 종합심사낙찰제 경험 — 건축·토목 우대 조건에 공통으로 들어가 있어요. 종심제 현장의 시공·품질 관리 경험이 있다면 핵심 어필 포인트예요.
- 현장대리인 리더십 — 건축 분야 핵심 직무예요. 협력업체 관리·공정 조율·발주처 대응 경험을 사례 중심으로 준비하세요.
- 실무 기술 질문 — 실무면접이 별도 단계로 있어요. 공무라면 내역·기성·정산, 품질이라면 하자 관리, 설비·소방이라면 시공 디테일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.
- 안전·품질 마인드 — 어떤 직무든 건설업 면접의 단골 주제예요. 중대재해 예방 관점에서 본인의 역할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.
⑦ 이전 공고 이력
HS화성은 2024년에 화성산업에서 사명을 변경한 회사예요(66년 만의 사명 변경, 매일경제 2024-07-01 보도). 대구를 거점으로 하는 중견 건설사로, 아파트·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·정비사업 등을 해왔어요.
2026년 상반기 경력채용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어요. 보도 4건 모두 이번 하반기 공채만 다루고 있고, 이전 공고 기록은 찾지 못했으니 참고만 하세요.
⑧ 한줄 정리
10월 25일(일) 마감, 건축·토목·기계·안전 4개 분야 경력직을 뽑는 HS화성 하반기 공채예요. 경력 3~20년·자격증이 기준이고, 신규 현장 투입이 목적이라 실무 경험이 곧 경쟁력이에요. 모집인원·마감 시각은 미공개니 채용 홈페이지 원문 확인은 필수예요.
출처
- 헤럴드경제 (2026-10-16): https://biz.heraldcorp.com/article/10904488?sec=
- 이데일리 (2026-10-15): 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6491126645613248
- 뉴시스 (2026-10-15): 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61015_0003827496
- 조선비즈 영문 (2026-10-15): https://biz.chosun.com/en/en-realestate/2026/10/15/QEHPSX6DLZHXVH2QBX2ARFH6EY/
이미지 출처: HS화성 CI 로고 — 헤럴드경제 2024-07-01 보도 이미지(워터마크 없음 확인). 현장 조감도 — 노컷뉴스 2026-04-03 보도(HS화성 참여 울산신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