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식·식음 기업 아워홈이 2026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열었어요.
영양사와 조리사 직무 한정 공채고, 마감이 10월 19일(월) 오후 3시라 이번 주 안에 지원 여부를 결정해야 해요. 아워홈과 관계사 고메드갤러리아가 각각 채용하는 구조예요.

한눈에 보는 공고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공고명 | 2026년 하반기 아워홈 영양사·조리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|
| 기업 | 아워홈 · 고메드갤러리아 |
| 모집 직무 | 영양사 · 조리사 |
| 지원 기간 | 2026.10.1(목) ~ 10.19(월) 오후 3시 |
| 지원 자격 |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, 12.21 입사 가능 |
| 입사 예정 | 2026.12.21(월), 정규직 |
직무 정리
| 구분 | 영양사 | 조리사 |
|---|---|---|
| 학과 | 식품영양 관련 학과 전공 | 조리 관련 학과 전공 |
| 자격 | 영양사 면허 소지자 또는 2026년 12월 면허시험 응시 예정자 | 한식·양식·중식·일식 조리기능사 중 1개 이상 |
| 선발 | 아워홈·고메드갤러리아 각각 선발 | 아워홈·고메드갤러리아 각각 선발 |
공통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, 2026년 12월 21일 입사가 가능할 거예요.
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각각 접수하니까, 두 회사 중 어디에 넣을지도 같이 고민해두세요.
전형 절차
서류전형 → 인성검사 → 1·2차 면접 → 채용검진 → 최종 합격
인성검사가 서류 다음에 바로 붙어 있는 게 특징이에요. 서류 통과 후 바로 인성검사 응시 일정이 잡힐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시간대를 비워두세요. 세부 일정은 채용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공지에 적혀 있어요.
숫자로 보는 공고
- 모집인원: 미공개 — 보도자료에 구체 숫자가 없어요. "각각 00명"으로 표기된 기사도 있어요. 지원 전에 채용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.
- 수습 기간: 3개월 — 근데 수습 기간에도 급여를 100% 지급해요. 이게 진짜 메리트예요.
- 수습 후: 각 사업장에 배치 — 본사가 아니라 급식 사업 현장 배치예요.
- 입사: 2026.12.21(월) — 연말 입사라 졸업예정자는 학사일정이랑 겹치는지 체크 필수예요.
- 채용설명회: 10.13(화) — 영양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본사 초청 설명회를 열어요. 사전 신청자 중 30명만 선발하고, 회사·직무 소개, 본사 견학, 현직자와의 대화, 취업 팁 공유를 진행해요. 영양사 지원자라면 내일(10/13)이니 설명회 신청부터 확인하세요.

자소서 항목 가이드
자소서 문항은 공고에 미공개예요. 지원서 화면(아마 로그인 후)에서만 확인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. 문항이 없어도 직무별 강조 포인트는 정리해둘게요.
영양사 지원자
- 식품영양 전공에서 단체급식·위생 관련 과목을 어떻게 들었는지
- 급식소 실습이나 영양사 보조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(식수, 담당 업무, 배운 점)
- 12월 면허시험 응시 예정자라면 준비 현황을 솔직하게
조리사 지원자
- 조리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 (어떤 메뉴로 땄는지까지)
- 조리 실습·급식소 아르바이트 경험
- 대량 조리에 대한 이해 — 집밥이랑 단체급식은 완전히 다른 세계라는 걸 안다는 걸 보여주세요
단체급식 현장은 "대량 조리 + 위생 + 원가"가 핵심이에요. 학교·병원·기업 급식소 실습 경험이 있다면 무조건 앞쪽에 쓰세요.
면접 키워드 5개
- 대량 조리 경험 — 단체급식 현장은 한 번에 수백~수천 인분을 만들어요. 대량 조리 실습이나 아르바이트 경험을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말할 수 있어야 해요.
- 위생·HACCP — 급식 사고는 회사 존립 문제예요. 위생 관리 원칙과 관련 교육 이수를 언급하면 신뢰도가 올라가요.
- 원가·식수 관리 — 영양사는 식단표 작성과 식자재 원가 계산이 실무예요. "맛있는 식단"보다 "원가 안에서 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"이 정답에 가까워요.
- 아워홈 vs 고메드갤러리아 — 각각 접수하는 구조라 "왜 이 회사인지" 질문이 나올 수 있어요. 두 회사의 사업장 성격 차이를 미리 파악해두세요.
- 현장 적응력 — 새벽 출근, 주말·공휴일 근무, 체력. 현장은 사무직이 아니에요. "할 수 있다"는 말이 아니라 관련 경험으로 증명하는 게 좋아요.
이전 공고는 어땠나
- 아워홈은 지난해(2025년) 하반기에도 영양사·조리사 신입 공개채용을 진행했어요. 단체급식 사업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거예요.
- 아워홈은 현재 한화그룹 테크&라이프부문 소속이에요. 10월 초(10월 11일 마감)에는 부문 통합 신입 채용도 진행했는데 (모취 10월 8일 발행 글 참고), 이번 공채는 영양사·조리사에 특화된 별도 공채라는 점이 달라요.
- 신입 공채와 별도로 영양사·조리사 경력직 수시채용과 해외법인 현지 인재풀 모집도 병행 중이라고 해요. 경력자라면 공채보다 수시채용 쪽을 보세요.
한줄 정리
10월 19일(월) 오후 3시 마감 — 정규직 채용에 수습 기간 급여 100%, 연말 입사. 영양사·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분이라면 이번 주 안에 서류를 내세요. 모집인원은 미공개라 지원 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은 필수예요.
출처 (2026-09-30 보도, 5개 언론사 교차 확인)
- 전자신문 — https://www.etnews.com/20260930000096?SNS=00002
- 이투데이 — https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2630924
- 스마트경제 — http://www.dailysmar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0399
- 뉴스인사이드 — https://www.newsinside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012939
- 아시아에이 — https://www.asia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4570
이미지: 아워홈 로고(cleame.net 제공 이미지), 아워홈 사옥(머니투데이 보도 사진)